꿈해몽
Crazysuny/Every Day 2007/02/08 09:07 |-
새벽녁...
잘자는데 싱고의 비닐봉지 전쟁놀이덕에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뒤척...
그리고 일어나는 순간까지 꾼 꿈이...
후덜덜덜...
말로 표현하긴 힘들지만..생생히 기억나는 찝찝함
새벽녁...
잘자는데 싱고의 비닐봉지 전쟁놀이덕에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뒤척...
그리고 일어나는 순간까지 꾼 꿈이...
후덜덜덜...
말로 표현하긴 힘들지만..생생히 기억나는 찝찝함
근데...
꿈해몽 보니까 아주 좋아~
자기의 집이 불타고 있는 꿈 => 일가의 번영을 알리는 길몽으로 재난을 면하게 된다. 그러나 타고 남은 흔적을 보는 꿈은 아직 고생을 더하게 될 징조.
근데 중요한건...
우리 집이 불타긴했는데 내가 태운거야
내가 불질러서 도망친거라구~
이렇게 되면...
뭐라 해야하는거야?
저거랑 맞는거야?
타고 남은건 볼 시간도 없이 잠에서 깼는데...
흠.. -_-
아..
우리집이 불타기 전의 상황은 생각도 하기 싫다
조금 힌트를 준다면...
"쏘우4"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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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우리집이라하믄 어디? 고향집?
글고 싱고 쥐돌이와 비닐봉지에 엄청난..즐거움을 가지고 있더라..ㅡㅡ
내가 나오는 그때까지 잠안자고 계속 쥐돌이랑 노는데..쥐돌이 비닐에 넣었다가 뺏다가 던졌
다가~~
어디긴~
대구에 우리 집이지...
꿈에선 내가 살던 곳이니 우리집이고
실제론 예전에 살던 아파트인데...
원래 1층에 살았지만 꿈에선 꼭대기 층에서 살더라.
난 아파트는 항상 5층을 안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