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곤증의 바다에서 허우적~
Crazysuny/Every Day 2007/04/18 11:41 |
봄철피로증후군 [spring effort syndrome]
요약
요즘.. 아주 처참하다
저녁에 11시만되면 이불깔고 잘 준비한다.
비록 옥여사와 하루의 반성 및 통보한다고 시간이 좀 흐르긴하지만... 분명 일찍잔다.
하지만 새벽에 내새낀지 의심스러운 싱고녀석의 발광에 발맞추다보니 새벽에 깨어나는건
꼭 싱고가 아니라도 항상 생겨버리고...
근데 일찍 자는것에 비해 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나도 힘들어 죽을 맛이다.
출근 후...
9시 20분만되어도 살짝 몰려오는 1차 졸림.
겨우 깨서 일하다가보면 11시쯤 또 반갑다고 오는 2차 졸림.
점심먹고 강력한 위액으로 인해 소화가 빨라서 그런지 1시 30분만되면 다시금 밀려오는 3차 졸림.
오후 업무 집중코자 겨우 깨서 일하다보면 4시쯤 4차 졸림.
퇴근시간의 압박이 있음에도 6시가 넘으면 5차졸림이 잊지않고 찾아주신다.
정말...
이게 춘곤증때문인가?
아님 병인가?
맨날 해드뱅하기도.. 힘들어서 못해먹겠다..ㅠㅠ
요약
| 봄철 피로를 특징으로 하는 신체의 일시적인 환경부적응 증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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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곤증 자세히보기..
요즘.. 아주 처참하다
저녁에 11시만되면 이불깔고 잘 준비한다.
비록 옥여사와 하루의 반성 및 통보한다고 시간이 좀 흐르긴하지만... 분명 일찍잔다.
하지만 새벽에 내새낀지 의심스러운 싱고녀석의 발광에 발맞추다보니 새벽에 깨어나는건
꼭 싱고가 아니라도 항상 생겨버리고...
근데 일찍 자는것에 비해 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나도 힘들어 죽을 맛이다.
출근 후...
9시 20분만되어도 살짝 몰려오는 1차 졸림.
겨우 깨서 일하다가보면 11시쯤 또 반갑다고 오는 2차 졸림.
점심먹고 강력한 위액으로 인해 소화가 빨라서 그런지 1시 30분만되면 다시금 밀려오는 3차 졸림.
오후 업무 집중코자 겨우 깨서 일하다보면 4시쯤 4차 졸림.
퇴근시간의 압박이 있음에도 6시가 넘으면 5차졸림이 잊지않고 찾아주신다.
정말...
이게 춘곤증때문인가?
아님 병인가?
맨날 해드뱅하기도.. 힘들어서 못해먹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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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곤증이라 하기엔 너무 심한듯 한뎅 ㅡ.,ㅡ ㅋㅋㅋ
아마도 몸에 피로가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그런게 아닌가 싶넹~
어깨위에 우루사들을 떼내 버릴 시간이 왔도다~
일어나라~ 우루사!!!
ㅎㅎ 5차 졸림.. 정말 잘 안찾아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